Chit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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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피해자들이 후환 걱정 없이 신고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시작된 미투운동은 어느새 여성 피해자들의 복수극으로 이용되고 있다. 또한 환경보존을 위해 존재하는 환경부는 어느새 국민들이 깨끗한 세상을 만들자는 바람에 번거로움을 감수하며 분리수거한 재활용품을 수출해 나라 배불리는데에만 신경 쓰고 있다. 이제 돈벌이가 안된다고 폐비닐 수거 안해가면, 국민들이 일반 쓰레기에 섞어 버리거나, 소각·매립할텐데. 환경부가 참으로 잘하는 짓이다. 본질을 까맣게 잊어버린 멍청한 인간들이 넘치는 세상.